약간 이 작가들 특이
심리적인 공포를 다루기 위해서

내향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우기 때문에


굉장히 내향적인 사람이 보기 편함

물론 호러라고 딱 명시된 장르보다는
유명작가들이 쓰다보니 호러가 된 그런 단편들이 좋음

체호프 소설중에 어린 여자애가 아이돌보미 일 하다가
미쳐가면서 상상중에 애기 죽이는 이야기 쓴거있는데
그정도가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