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소서, 여신들이여! 펠레우스의 아들 아킬레우스의 분노를.
아카이오족에게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고통을 안겨주었으며
숱한 영웅들의 굳센 혼백을 하데스에게 보내고
그들 자신은 개들과 온갖 새들의 먹이가 되게 한 그 잔혹한 분노를!
인간들의 왕인 아트레우스의 아들과
고귀한 아킬레우스가 처음에 서로 다투고 갈라선 그날부터
이렇듯 제우스의 뜻은 이루어졌도다.
읽기만 해도 줄줄 싸버림;;
노래하소서, 여신들이여! 펠레우스의 아들 아킬레우스의 분노를.
아카이오족에게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고통을 안겨주었으며
숱한 영웅들의 굳센 혼백을 하데스에게 보내고
그들 자신은 개들과 온갖 새들의 먹이가 되게 한 그 잔혹한 분노를!
인간들의 왕인 아트레우스의 아들과
고귀한 아킬레우스가 처음에 서로 다투고 갈라선 그날부터
이렇듯 제우스의 뜻은 이루어졌도다.
읽기만 해도 줄줄 싸버림;;
싸진 마..
멋짐
그러냐? 난 저게 뭔 소린가 싶단데
아킬레우스의 분노에서 시작해 아킬레우스가 분노를 거두며 휴머니즘의 승리로 이야기가 끝남,,, 서사 구조도 가슴 웅장해짐
호메로스 그는 신인가?
음유시인으로서 첫마디가 진짜 중요했을텐데 ㅅㅂ 겜을 끝내버리는 첫마디임.. ㄹㅇ 그 당시 음성으로 들어보고싶음 낭만..
인간실격이더 개쩌는데
기출변형인 오디세이아가 더 좋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