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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몰락하는 귀족의 이야기
몰락해가는 귀족 가문에서 각자의 선택을 지켜보는게 좋았어.
죽어가지만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귀족이었던 어머니.
귀족이란것에 고통받으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나오지.
자신이 귀족이란 사실을 알았지만 혁명을 통하여 점점 귀족을 내려놓는 가즈코.

음,,,그냥,,,딱히 와닿지는 않았어요.
딱 하나, 불륜이란건 해서는 안되는, 귀족이라면 더더욱인 행위인데, 불륜을 하고 심지어 그 아이를 불륜 상대의 아내에게 안게 하겠다는건 자신은 귀족을 전부 내려놓았다는걸 의미하는거같은데...맞나 싶다
좀 싸이코같아요,,,,
제가 결혼 할 나이는 아직 멀어서 이렇게 느끼는건가
당시 시대의 여자들 마음 기반으로 써서 그런가
살짝 그랫음 ㅜ,,,,

암튼 머,,,분량도 적당하고 재밌었어요
인간실격보다는 재밌게 읽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