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카독이니 야외 벤치 독서니 이런 건 그저 그런데
기차 타고 여행 다니면서 독서는 해보고 싶다.
기차 특유의 달리는 소리가 나름 독서하기 좋은 소리처럼 느껴진다.
코레일에서 독서 여행 컨셉의 기차 여행 이벤트 같은 거 했으면 좋겠다.
이상하게 카독이니 야외 벤치 독서니 이런 건 그저 그런데
기차 타고 여행 다니면서 독서는 해보고 싶다.
기차 특유의 달리는 소리가 나름 독서하기 좋은 소리처럼 느껴진다.
코레일에서 독서 여행 컨셉의 기차 여행 이벤트 같은 거 했으면 좋겠다.
닥알이랑 귤까주는 보오야니 손톱의 여자랑 마주앉아서
오
'내일로'라고해서 일정기간동안 국내 기차 무제한으로 탈수있는 이용권으로 여행한적 있었는데 그때 독서도 했는데 기분좋았어
일본이 이런 기차여행이 근본인데 이번에 삼십만원하던 jr패스 7일권 50만원으로 인상했더라고... ㅋ
마주보는 자리엔 당연히 여친이
인싸들한테 점령당해서 ㅈ될 확률 90% 이상
난 멀미 심해서
현실 : 일본 폐쇄역 노선표 중얼거리며 외우는 철스퍼거들 틈에 혼자 낀 독붕이
그 뭐냐 근성열차 타고가면 될텐디, 아니면 서울부산 무궁화 ㄱ - dc App
그래서 내가 지하철탈때 책읽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