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는 책을 일방적으로 흡수하고 수용하는 형태로 읽었음
그래서 어떤 책을 읽으면 그런 방향으로 경도되곤 하였는데 정말로 어려서 접하는 책과 교육의 방향성은 중요함
많은 사람들이 학교를 졸업하면서부터 독서와 공부에 담을 쌓기 때문임
나이가 들면서 자기주관이 형성되고 정보를 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습관과 능력이 형성됨
이후로 특히 비문학이나 고전을 읽을 때 당시의 관점에서 이러이러한 시각으로 이런 이야기를 하고있구나 하고 한발 떨어져서 읽게되는 것임
결국 저자의 주장의 대부분을 수용하지않으면서도 알차게 책을 잘읽었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음
요컨데 어렸을 때는 책으로부터 직접적인 지식의 습득을 추구했다면 지금은 저자의 사상과 말하려는 바를 들어보는 식이 되었음
좋은 책이기 위해 저자의 주장이 지금 현재에도 들어맞거나 유용할 필요는 없어졌음
그래서 어떤 책을 읽으면 그런 방향으로 경도되곤 하였는데 정말로 어려서 접하는 책과 교육의 방향성은 중요함
많은 사람들이 학교를 졸업하면서부터 독서와 공부에 담을 쌓기 때문임
나이가 들면서 자기주관이 형성되고 정보를 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습관과 능력이 형성됨
이후로 특히 비문학이나 고전을 읽을 때 당시의 관점에서 이러이러한 시각으로 이런 이야기를 하고있구나 하고 한발 떨어져서 읽게되는 것임
결국 저자의 주장의 대부분을 수용하지않으면서도 알차게 책을 잘읽었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음
요컨데 어렸을 때는 책으로부터 직접적인 지식의 습득을 추구했다면 지금은 저자의 사상과 말하려는 바를 들어보는 식이 되었음
좋은 책이기 위해 저자의 주장이 지금 현재에도 들어맞거나 유용할 필요는 없어졌음
책을 많이 보진 않지만 어려서부터 이 새끼 말이 맞나?하고 의심하면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