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짐'


별로 몰입해서 읽지않았는데도 후반부 인간 그레고르가 잊혀져가는 모습에서 맘이 아프더라.


자본주의 비판이니 가장의 소외니 하는게 일반적인 해설로 보이는데 그냥 반쯤밖에 공감하지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