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유는 폭풍의 언덕은 워더링 하이츠라고 내놓고선 왜 이건 그대로 관습적인 제목 마의 산이라고 한거야
그러게요.ㅎㅎ
독일어에 익숙한 사람이 적잖아
이거 읽기 힘들어서 반쯤 포기함
그게 고민임.ㅋㅋ
을유는 폭풍의 언덕은 워더링 하이츠라고 내놓고선 왜 이건 그대로 관습적인 제목 마의 산이라고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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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읽기 힘들어서 반쯤 포기함
그게 고민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