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용 말고 물질적 책 그 자체 얘기임.. 옛날 을유, 정음사 세계문학 보면 다 양장에 한권한권 겉상자까지 있었으니... 요즘은 왜 그런 책이 안나올까
댓글 4
비싸면 안사니까
익명(223.62)2023-06-28 07:59
누구한테 뭘 드리는데 ㅋㅋㅋㅋㅋㅋ
익명(114.202)2023-06-28 09:44
답글
오타... 수정함
익명(49.174)2023-06-28 10:44
내 느낌으로 옛날엔 책이 귀하던 시절이어서 그런거 아님? 도서관이 활성화된 것도 아니고, 책 자체가 부자/학자들의 고급 취미라 신경 써서 만든 것 같기도. 그리고 옛날엔 서점보단 외판원이 돌아다니며 책 팔던 시절이라, 보통 부잣집으로 가서 방문판매했을거 생각하면 귀티나게 만든것 같기도 하고 ㅋㅋ 을유 1960년대 판본 확실히 고급스럽긴 함.
비싸면 안사니까
누구한테 뭘 드리는데 ㅋㅋㅋㅋㅋㅋ
오타... 수정함
내 느낌으로 옛날엔 책이 귀하던 시절이어서 그런거 아님? 도서관이 활성화된 것도 아니고, 책 자체가 부자/학자들의 고급 취미라 신경 써서 만든 것 같기도. 그리고 옛날엔 서점보단 외판원이 돌아다니며 책 팔던 시절이라, 보통 부잣집으로 가서 방문판매했을거 생각하면 귀티나게 만든것 같기도 하고 ㅋㅋ 을유 1960년대 판본 확실히 고급스럽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