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다친후 병원 생활하면서 유튜브 보고 자극적인 것 찾다가 트위치도 들어가보고 그랬네요...(솔직히 어떻게든 살려면 다른 자격증이나 공부에 집중해야했는데 핑계를 댄 거죠 ㅠㅠ)
솔직히 유튜브나 인방 요즘 그런 것들에 중독된 것 같아서 그래도 강연 영상 같은 걸로만 보려고 하고 있기는 한데 의지가 부족한건지 잘 안 되네요.....(막 미친 듯한 의지로 팍 끊어낼수 있으면 글을 안 썻겠지만요 ㅠㅠ)

그래도 소설적으로 그냥 보는 것이 할일(시험준비)을 하기에 쉬면서 보더라도 더 잘 끊고 갈 수 있을 거 같고 그래도 여가시간에 보내기에는 독서가 덜 낭비가 되는 것일 거 같아서요 (몸이 망가진데다 원래 음치여서 딱히 새로운 취미 찾기도 어렵네요) 일단 이번에 자격증(기사계열)은 보내고 다음 것부터 생각중이어서 그 사이에 최대한 패턴을 바꿔보려합니다 ㅠㅠ

라노벨은 추천 안 할거 같은데 혹시나해서 빼길 부탁드리고요
간략히 보면서 어렵지 않아 접근성 쉬운 작품들로 먼저 부탁드려요 ㅠㅠ

사실 따지고 보면 책 추천이고 어렵지 않고 취미로 잘 붙일 만한 것 부탁드려요 현재로는 동물농장 1984 등에 쉬운 책 추천으로 봤는데 그래도 따로 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