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가 많아



특히 탈 권위화된 포스트 모던에선 심각한듯




자신이 칸트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해서

칸트의 전달력이 떨어지는게 아님

오히려 이해하고 나면 기가막히게 설명하고 있는게 칸트고 하이데거고 헤겔임




비단 철학 뿐만이 아니고 우리는 자신의 무식을 탓할 부분에서 남탓을 하는 경우가 많음




알파고는 이런게 없어서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