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옙스키는 카라마조프 읽었고 카뮈는 디에센셜 읽고 나서 시지프 신화 읽어볼까 생각중 김상욱 물리학자랑 직접 얘기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그분께서 시지프 신화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느껴져서 나도 천천히 도전해볼라고 나머지 두개는 독갤 보다가 재밌어보여서 메모해둔거 책을 진득히 읽는 편이라 일단 완독할거 하나만 추천 부탁함
진득히 보는 편이면 방학동안 시지프 신화랑 반항하는 인간 보삼
시지프 전 단계로 플차 보고 디에센셜 고른건데 좀 그런가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502823?recommend=1
플차는 이거 참고함
이거 다 보고 시지프 반항하는 인간 보심 될듯? 만약 카뮈 진득하게 보실 거면 근데 좀 카뮈 글이 그리 썩 재미있는 편은 아니라 읽다가 질릴 수도
애들 투표한것도 보고 정해보겠음 마침 지금 카뮈가 꼴등임
방금 누가 고도를 기다리며 추천했다가 댓삭했는데 뭐냐 아까 아침에 친구가 책 추천받길래 딱 그거 추천해줬는데 내 친구임?
시지프는 이방인의 해설서 성격이 강해서 해설서보다는 철학에세이지 이방인을 먼저 읽고 그 감동을 찐하게 느껴보길 바람 - dc App
안카
왜 토지만 제외임 ㅋㅋㅋㅋㅋ 주변에 자꾸 추천하는 사람 있음?
민석아 너 독갤하니..?
이름에 민도 없고 석도 없다
정후야 너 독갤하니..?
여름이면 당연히 카뮈 작품아니냐 저기 작품 배경도 대부분 여름인데
그치? 근데 꼴등이야
4번째가 젤 완독은 쉽고 빠를듯
끌리는 거 읽어 카뮈는 수필도 마냥 쉽지는 않음(결혼,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