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가 취미라니까 옆 부서 부장이 최제훈이 자기 대학 선배였는데 퀴르발 남작의 성 좋다고 꼭 보래
그냥 알았다고만 했는데 시발 볼 때마다 읽었냐고 물어봐서 난감하다
프랑켄슈타인 파트가 가장 좋았음. 그 외에도 기존 소설들 재해석하는 재미가 졸음
좋음
현대국문에서 나름 유명하던데
그것만 읽으셈
프랑켄슈타인 파트가 가장 좋았음. 그 외에도 기존 소설들 재해석하는 재미가 졸음
좋음
현대국문에서 나름 유명하던데
그것만 읽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