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채 뭐라고 이게 경제 베스트셀러 1위임?
옛날에 똥 된장 구분 못하고 책을 수집하면서 살았을때가 생각나네 ;
자본주의는 틀렸다라고 말하려는건 아니지만 ebs 자본주의 책만 봐도 사회주의 호용에 대해 설명하는데 유튜브 보니까 얘는 그냥 완전히 자본주의 찬양론자더만
30만 유튜버가 자본주의 찬양하는 개소리를 경제학 서적 부문 1위라니 케인스 이 빧대가리는 뭘 위해서 뒤진건지
솔직히 좀 현타온다 그냥 개나소나 책 쓰고 팔아먹는 시대가 온 것같아서
대채 뭐라고 이게 경제 베스트셀러 1위임?
옛날에 똥 된장 구분 못하고 책을 수집하면서 살았을때가 생각나네 ;
자본주의는 틀렸다라고 말하려는건 아니지만 ebs 자본주의 책만 봐도 사회주의 호용에 대해 설명하는데 유튜브 보니까 얘는 그냥 완전히 자본주의 찬양론자더만
30만 유튜버가 자본주의 찬양하는 개소리를 경제학 서적 부문 1위라니 케인스 이 빧대가리는 뭘 위해서 뒤진건지
솔직히 좀 현타온다 그냥 개나소나 책 쓰고 팔아먹는 시대가 온 것같아서
“옛날에는 문인들이 글을 쓰고, 대중들이 책을 읽었다. 요즘에는 대중들이 책을 쓰고, 아무도 그것을 읽지 않는다.”-오스카 와일드
이 글을 대변하는 건 이 오스카 와일드의 말이려나요
그래서 베스트셀러 열에 아홉은 걸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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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자본주의의 단점보다 장점이 더 크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 왜 쓰레기 취급하냐?
좀 표현을 달리하겠음 윤루카스는 잘못없음 잘못은 저 책을 사는 병신이 많다는게 개탄스러운거임 권위도 없고 학력도 없고 자신의 성과조차 증명안된 사람이 쓴 책이 경제 베스트셀러 1등에 올라가는게 맞다고봄?
난 그런 선호도가 발생하는 일종의 자연현상일 뿐이라고 생각해. 중력이란 게 있으면 '왜 중력이 있어야 하냐!'고 불평을 하기보다 그걸 이용하는 게 맞는 것처럼 말이야. 독갤픽이 언제 잘 팔린 적이 있었나? 가수들이 언제부터 노래 잘 부른다고 음반이 많이 팔렸었나? 물론 나도 아쉽기는 하지. 지적 능력은 높지만 팔지는 못했던 작가의 열등감도 옆에서 지켜봤었으니까. 그냥 그런 것을 비판하는 것 보다 '도서 시장이 이런 식으로 돌아가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대중픽에 대한 분노를 삭이고 그걸 이용하거나 순응하는 게 더 좋은 방향이 아닐까 싶어. 말 그대로 그냥 자연적인 현상일 뿐이니까. 어차피 우리가 대중을 독갤픽 수준으로 바꿀 수는 없잖아.
전문대 중퇴한 고졸도 경제서를 내네 욕적으려다 고소당할까 참았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