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받은 작간데 필력이 이정도 밖에 안되나 싶음 뫼르소한테 이입하고 쓴건진 모르겠지만 나는 얼른 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셨다. 그러고 나서 집으로 돌아와 잠을 좀 잤다. 포도주를 너무 많이 마셨던 것이다. 잠에서 깨니 담배를 피우고 싶었다. 늦었기 때문에 뛰어가서 전차를 탔다. 오후 내내 나는 일을 했다. 사무실 안은 몹시 더웠다. 무슨 초딩 일기장도 아니고
짧고 건조한 문체가 특징임 그래서 프랑스에서 널리 읽히기도 했고 - dc App
세상은 부조리 하기 때문에 별 관심이 없고 거짓말을 하기 싫어하기 때문이지 - dc App
화려함을 느끼고 싶으면 시지프 신화를 읽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