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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받은 작간데 필력이 이정도 밖에 안되나 싶음
뫼르소한테 이입하고 쓴건진 모르겠지만
나는 얼른 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셨다. 그러고 나서 집으로 돌아와 잠을 좀 잤다. 포도주를 너무 많이 마셨던 것이다. 잠에서 깨니 담배를 피우고 싶었다. 늦었기 때문에 뛰어가서 전차를 탔다. 오후 내내 나는 일을 했다. 사무실 안은 몹시 더웠다.
무슨 초딩 일기장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