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비문이 별로 안나오는 책이면 좋겠고너무 어려운 책만 아니면 됨영어도 결국 익숙해져야 문장이든 단어든 바로바로 해석이 되는건데, 그럼 결국 원어를 많이 접하는 게 답이라 느껴서절기마다 한권씩은 클리어하고픔
동물농장 노인과바다 진주(스타인벡) 이정도로 시작하면 ㄱㅊ을듯
땡스맨
코맥 매카시 더 로드 ㅊㅊ
ㄱㅅ
어린왕자 - dc App
ㄱㅅ
스토너. 문체가 건조해서 읽기 좋음 - dc App
ㄱㅅ
폴 오스터의 뉴욕 3부작 강추. 폴 오스터 소설은 읽기 쉽고 문장 흡입력이 대단하더라. 존 스타인벡 소설들도 좋음. 여행기 A Russian journal 추천. 하루키 단편선 모음집인 Blind willow sleeping woman도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