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아직 안 읽어봤는데
이 작가껄로 책 있길래 오늘 읽었는데 어질어질해
등장인물들의 일련의 사건도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고 중간마다 나오는 스탈린 이야기가 마지막에 갑자기 현실이 된 부분도 이해가 안 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도 이렇게 좀 정신없는 내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