웝슬씨가 해골에 대고 한바탕 교훈적인 설교를 늘어놓았다가다시 돌려주는 연기를 했을 때,

그게 가슴에서 냅킨을 꺼내 손가락에 묻은 흙먼지를 털어 내지 않고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연기라는 사실쯤은 입헌국가에서는 너무나 잘 알려진 일이라고 믿는다.



열린책들 출판사에서 나온 위대한 유산 하권 시작되자마자 나오는 내용인데

분명 제대로 된 문장인데 진짜 하나도 이해 못하겠어서 본지 2년지난 아직도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