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에서 새로 나온다고 했던거 같은데 - dc App
책을 영화가 뛰어넘기 쉽지 않은데 손에 꼽게 영화가 책을 초월한 작품이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나도 책으로 보고 실망 많이 했지.
아니 재판 가능성 있냐고 - dc App
영화는 관심 없음; - dc App
안 팔려서 품절된건데 맥카시가 하늘 나라 갔으니 기념해서 나올듯.
근데 책 많이 별로임? - dc App
난 영화를 먼저 봐서 그런지 책이 너무 무미건조하게 다가 와서. 그 주유소 씬도 영화에선 긴장감 넘치는데 책으로 보면 그냥 무미건조함;
"가윈 경과 녹색기사"는 그린 나이트로 "미하엘 콜하스"는 미하엘 콜하스의 선택으로 영화화 됐는데 전부 원작 초월 영화.
책이 영화보다 낫다
문동에서 출간한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 dc App
문동에서 새로 나온다고 했던거 같은데 - dc App
책을 영화가 뛰어넘기 쉽지 않은데 손에 꼽게 영화가 책을 초월한 작품이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나도 책으로 보고 실망 많이 했지.
아니 재판 가능성 있냐고 - dc App
영화는 관심 없음; - dc App
안 팔려서 품절된건데 맥카시가 하늘 나라 갔으니 기념해서 나올듯.
근데 책 많이 별로임? - dc App
난 영화를 먼저 봐서 그런지 책이 너무 무미건조하게 다가 와서. 그 주유소 씬도 영화에선 긴장감 넘치는데 책으로 보면 그냥 무미건조함;
"가윈 경과 녹색기사"는 그린 나이트로 "미하엘 콜하스"는 미하엘 콜하스의 선택으로 영화화 됐는데 전부 원작 초월 영화.
책이 영화보다 낫다
문동에서 출간한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