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옛날에 책 몇 번 읽어봤는데 좋다고 하더라고.
그냥 좋대. 책이 재밌다가 아니라 재밌는 것 같대.
근데 나는 개인적으로 이름때문이라고 봄.
나도 물론 이름때문에 좋아하는 작가가 있지만.
신기한 이름의 대머리인 지적인 외국인.
우리 엄마의 뇌리에 박혔을 것임.
사람 이름에 어떻게 "베르"가 세 번이나 들어갈 수 있는걸까?
누가 지어준거지? 혹시 가명인건가?
내가 살면서 들어본 이름 중에
이상하다고 생각되던 이름이 유키노 유키노시타였음.
사람 이름이 도돌이표마냥 한 번 더 붙는 것이 기이하다.
네다씹
재밋자나 - dc App
취향차이라. 근데 울엄마 읽던 책들 보면 너무 안어울려서...
엄마는 작가 얼굴 어캐 생겼는지도 모르실걸 - dc App
90년대에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울 나라에서 엄청난 인기였음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작가였기 때문에 그냥 좋다도 가능함 요시모토 바나나도 비슷
00년대 들어서 인기인줄 알았는데 90년대부터 인기였구나.
한국어가 b랑 v를 구분 못해서 이상하게 들리는 거임
아... 동음이 아니였구나
유이가하마 유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티비에도 소개되고 유명인들도 마니들 선호작으로 꼽아서 ㅇㅇ 대중적이지... 나무? 그거 엄청 베셀 히트쳐서 서점에서 한동안 매대 앞에 전시되었고.... 글고 재밌음 난 딴 대중소설보다 이 작가꺼가 재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