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일종의 함정이라고 생각함.. 기록문학으로서의 심청전과 구비문학으로서의 심청가는 내용만 같을 뿐이지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분리시켜서 봐야 할 것 같음
그런건가
가령 이청준이 판소리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진 것도 구비문학이 기록문학과는 정반대의 방식으로 정체성을 수립한다는 점에 흥미를 느낀 게 아닐까 싶음..
아조씨 문화예술 좋아해서 완창은 아니고 춘향전 사랑가 판소리 함 들어봤어요
판소리까지 섭렵하시다니ㄷㄷ
국악도 가끔 들어요...세종문화회관은 비싸서 종로에 있는 돈화문국악당에서 가야금 연주 가끔 들어요...
이건 일종의 함정이라고 생각함.. 기록문학으로서의 심청전과 구비문학으로서의 심청가는 내용만 같을 뿐이지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분리시켜서 봐야 할 것 같음
그런건가
가령 이청준이 판소리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진 것도 구비문학이 기록문학과는 정반대의 방식으로 정체성을 수립한다는 점에 흥미를 느낀 게 아닐까 싶음..
아조씨 문화예술 좋아해서 완창은 아니고 춘향전 사랑가 판소리 함 들어봤어요
판소리까지 섭렵하시다니ㄷㄷ
국악도 가끔 들어요...세종문화회관은 비싸서 종로에 있는 돈화문국악당에서 가야금 연주 가끔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