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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도서관에서 대출받은다음에 연체까지되면서 다 읽었는데 엄청 재밌더라
일단 번역자체가 마음에 들어 이해할수있게 번역해논것도 좋고
다 읽고난뒤에 해설을 우리 주인공 고양이가 말 해주는느낌으로 쓰셨더라고
그게 진짜 재밌음 ㅋㅋ
나쯔메 소오세끼 갱부라는 책을 읽을려다가 가장 처음 쓴책을 읽고싶어서
빌린건데 너무 재밌어서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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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도서관에서 대출받은다음에 연체까지되면서 다 읽었는데 엄청 재밌더라
일단 번역자체가 마음에 들어 이해할수있게 번역해논것도 좋고
다 읽고난뒤에 해설을 우리 주인공 고양이가 말 해주는느낌으로 쓰셨더라고
그게 진짜 재밌음 ㅋㅋ
나쯔메 소오세끼 갱부라는 책을 읽을려다가 가장 처음 쓴책을 읽고싶어서
빌린건데 너무 재밌어서놀랐다
나쓰메 소세키라고 보통 많이 부르던데 소오세끼 이러니까 은근 까는 것 같다 ㅋㅋㅋ 제목도 나는 고양이로소이다가 익숙해서 그런지 이 몸은 고양이야 너무 귀엽다ㅋㄷㅋㄷ
이 번역 고양이는 좀 귀여운 것 같음 앙칼져
커엽네
소이다 보다가 이야 보니까 왤케 설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