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알다시피 노벨문학상 수상자 0명임
이에대한 자체 분석도 많고, 저서도 많은데
그 중
우리나라는 식민화 경험이 없어서 라는 주장이
있음. 식민지가 된 경험이 아니라 지배한 경험.
사실 큰 전쟁을 겪으며 대국이 된 경우가 많고
그런 대국은 여지없이 글로벌한 사상과 작가를
보유한 경우가 많음. 많다고 한 이유는 예외도 있드라..
작가는 작품으로 설명되는데, 작품은
명사들이 그 작품을 인용하거나 그냥 전 세계 식자층이라면
이름을 안들어볼 수 없는 작품들임
강국은 전부 한명이상 보유.
영국 ㅡ 셰익스피어(비극 4부작)
불란서 ㅡ 빅토르위고(레 미제라블)
독일 ㅡ 괴테(파우스트)
러시아 ㅡ 톨스토이(전쟁과평화), 도스토예프스키(죄와벌,까라마)
미국ㅡ헤밍웨이(무기여잘)
일본ㅡ소세키(마음 외)
스페인ㅡ세르반테스(돈키호)
중국ㅡ 잘모르지만 누군가는 있을 듯
(근데 역사를 호령한거 치고 몽골은 마스터피스가 없음)
우리나라는 아직 대가 배출이 안되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가 지금 반도 역사상 최강의 강국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시기라 생각함
즉 아직 출현하지 않았다는 얘기지.
저런 마스터피스는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닌 수많은
대가들의 자양분을 먹다 나타나는 것이라 보는바
우리나라도 그 대가들은 아주 많이 보유하고 있음
다만 아직 세계적으로 놀아보지 못한 경험만 있는 중.
대가가 출현하면, 우리나라도 강국반열에
올라설거라 생각.
머잖아
니들 중에 하나 나올지도 모르는 일이니
삶에 대해 열공하도록
- dc official App
조선 문화 자체가 과거에는 중국 열화판, 현재는 일본 열화판임
근거는?
고립된 언어, 작은 시장 때문임
국문학 소비자가 쥐좆만 한데 노문상 작가가 나오는 게 말이 안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