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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불감증에 빠진 나를 빵빵 터지게 하다니.....

2만 5천원 주고 산 보람이 있었네ㅋㅋㅋㅋ 


호밀빵, 할리우드, 글쓰기에 대하여, 망할놈의 예술 이렇게 네 권 벌써 주문했다.

부코스키 추천해준 독붕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