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저자가 국뽕에 엄청 취한거 같은 느낌이드냐
시작부터 전작에서 본인이 구텐베르크 금속활자가 한국 금속활자의 모조품이라고 썼다고 나오고
궁금해서 다른 저서 보니까 <갑오왜란과 아관망명>, <갑진왜란과 국민전쟁> 이라는 책도 썼는데 갑오왜란, 갑진왜란 이라는 용어를 만들어서 쓰는 것도 이상해 보임
청일, 러일전쟁을 저렇게 부르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