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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적인 구성
폰트 강조(이거는 뭐 다른작품도 꾸준히 써왔지만)
중요한 대화가 이뤄지는 술집(바람의노래같은)
팝스타들이나 유명화가,작가들의 나열
하루키와 "싼데 비슷한" 느낌을 많이 받았음.
카스테라나 핑퐁은 그래도 신선했는데
스토리 개연성 자제도 엄마가 못생겨서 존못여자를 사랑한다? (이건 아마 소설적 메타포겠지만 공감이 안되더라구)
이건 그냥 올해 읽은 최악의 책인듯
- dc official App
분위기는 좋았는데 에필로그가 와장창이었음
나도 설정이 너무 공감이 안돼서 읽다 맘
15년 전에 재밌게 읽음
표절맨이 표절한건데 문제라도?
나만 하루키랑 비슷한데 더 낫다고 생각했던 건가. 하긴 하루키를 마지막으로 읽은 건 사반세기 전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