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철학책만 전문으로 취급하는 헌책방을 차리고 싶긴 함 근데 난 거지라서 자본금도 없고 서울 사는 것도 아니라서 열어봤자 한달 안에 쫄딱 망할 듯 서울에 비슷한 서점이 몇개 있는 거 같긴 한데 전부 노교수가 은퇴한 다음에 취미로 하는 거 같고
나도 그런 망상 해봤는데 서점 차리려고 사업자등록하고 가게 낸다고 신경 쓰고 또 유지하는데 힘쓸바에는 걍 방구석 서재 만드는게 더 낳다는 결론이 나왔슴돠
사실 되팔이를 하는 게 더 나을지도
되팔이가 낳지. 세금마저 안내면 존나퍼펙트함
독벌레인데 맞춤법이 컨셉인가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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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없음
차라리 만화카페를 차리겠어
1시간에 500원 받고 만화방이나 차릴까
철학의방 1시간 500원 only 철학책
조금 탐나는데?
요새 설치고 다니는 폭주족햄들 정모장소가 될려나
아
은퇴교수 철학 전문 헌책방이 ㅇㄷ??
https://m.hani.co.kr/arti/culture/book/1007917.html#cb
은퇴교수 어쩌고는 독어 원서 전문 서점이였던 걸로 기억함
절판된 철학서들 있으려나?
https://tongblog.sdm.go.kr/5141
영천시장 서점은 뭐 없던데 ㅋㅋ 독어는 못하니 어쩔 수 없고 소요서가는 기회되면 가봐야겠네 ㄱㅅㄱㅅ
서점도 장사라 멘탈 강해야 해 비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