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처음에는 재밌는데


갈수록 난해하고 별로였음.


주관적으론 기대에 비해 실망이 컸던게


데미안이라 생각하는데.


수레바퀴 아래서는 줄거리 보니까 재밌어 보이는데


데미안이 너무 실망이 컸던 탓에 뭔가 망설여지는데


내용이 데미안처럼 산으로 가는?! 뭐 그런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