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7j1OjrRwUuc독서에 완전히 몰입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그 고요함이 얼마나 기분 좋은지 알지..책이라는 기나긴 콘텐츠를 읽는 일은 지구력이 필요하지만 그만큼 얻어가는게 크다.
데이비드가 말한 내면의 고요함은 독서와도 다르지 않을까. 궁극적으로는 자기 죽음에 대한 불안, 지워진다는 사실에 대한 자각 같음.
ㅇㅇ 작가의 삶을 보면 그렇게도 볼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