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이 뭐 한다고하면 걍 알빠노?할듯. 동네책방 연다는 사람은 없었긴한데
보통 커피나 닭집 아니었나 책방은 뭐 망해도 자산 리스크가 크지 않은 사람들이 하는 듯
나 햄스터 키울때 어떤 찐 햄스터 좋아하는 사람이 전업으로 수제 용품 만들어서 팔았는데 디시에서 또라이들에게 걸려서 까이던거 보니까 오타쿠 장사는 하는게 아니란거 느꼈다
난 남이 뭐 한다고하면 걍 알빠노?할듯. 동네책방 연다는 사람은 없었긴한데
보통 커피나 닭집 아니었나 책방은 뭐 망해도 자산 리스크가 크지 않은 사람들이 하는 듯
나 햄스터 키울때 어떤 찐 햄스터 좋아하는 사람이 전업으로 수제 용품 만들어서 팔았는데 디시에서 또라이들에게 걸려서 까이던거 보니까 오타쿠 장사는 하는게 아니란거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