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식인의 교황인가 하는 소리는 들었는데 정확하게 당대 사르트르와 실존주의가 어느정도의 위상을 가지고 있었던거임
댓글 9
길 가다 아무 여자나 붙잡고 자기 집에서 토론하자고 하면 바로 승낙하는 수준이었다던데
익명(koshkakoshka122)2023-06-29 22:35
답글
독붕이들이 추잡스럽게 인신공격까지 하면서 증오하는 이유가 있어
익명(121.134)2023-06-29 22:37
그새끼가 6.25 연합국 참전 반대해서 연합군 참전 못할뻔했었다.
익명(110.70)2023-06-29 22:43
답글
사실 '히틀러보다 위험한 놈'은 에즈라 파운드가 아니라 샤르트르였을지도
+.(joohong2019)2023-06-29 22:47
좆되는 영향력
익명(211.110)2023-06-29 22:44
학교 수업 들으면서 교수님이 프랑스로 유학갔을때 이야기 해주셨는데 어떤 아저씨가 무슨 전공이나고 물어봐서 철학 전공이라고 하니까 사르트르의 존재와 무 읽어봤냐고 물어봤다고 함. 그걸 읽어야 지적인 사람으로 본다고 하더라고. 교수님 읽어보진 않고 어떤 논리를 전재하는지는 알고있다고 하니까 인정해줬다고 함ㅋㅋ
길 가다 아무 여자나 붙잡고 자기 집에서 토론하자고 하면 바로 승낙하는 수준이었다던데
독붕이들이 추잡스럽게 인신공격까지 하면서 증오하는 이유가 있어
그새끼가 6.25 연합국 참전 반대해서 연합군 참전 못할뻔했었다.
사실 '히틀러보다 위험한 놈'은 에즈라 파운드가 아니라 샤르트르였을지도
좆되는 영향력
학교 수업 들으면서 교수님이 프랑스로 유학갔을때 이야기 해주셨는데 어떤 아저씨가 무슨 전공이나고 물어봐서 철학 전공이라고 하니까 사르트르의 존재와 무 읽어봤냐고 물어봤다고 함. 그걸 읽어야 지적인 사람으로 본다고 하더라고. 교수님 읽어보진 않고 어떤 논리를 전재하는지는 알고있다고 하니까 인정해줬다고 함ㅋㅋ
유시민
Monsieur ARON 깐부였는데 한국전쟁 관련해서는 사흐트르가 북침설 주장해서 틀렸데
http://kor.theasian.asia/archives/339096
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nNewsNumb=20210910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