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열없는 삶, 따라서 양만이 중요한 삶을 정의해놓고는

그 삶을 긍정하라고 하다니..

지독하다는 생각밖에 안듭디다.

첫챕터 읽었는데 두번째 챕터는 덜 지독할 수 있을지..

읽으니까 정나미가 떨어져나갈 정도로 지독하다 싶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