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여성 특유의 되도않는 감성 때문에 여성작가는 거의 읽지 않는데
하도 한강이 대단하다고 떠들어대서 단편집 빌려와서 읽어봤지.
근데 똑같음. 그 되도않는 감성.
이뿐만 아니야. 최근 우리나라 문학판 대다수가 여성작가거나.
남성작가라 해도 스페이스 보이같은 여성스럽고 되도않는 불쏘시개.
내가 감성팔이를 싫어하는 게 아니야. 그런데 그 알지? 작가가 되도않고, 조또 아닌 자신의 감정과 감성에 빠져 그걸 있어보이듯 포장한 불쏘시개들?
아니 시발, 그리고 보르헤스 이새끼도 게거품 아니냐?
재미도 없고 뭔 소린지도 모르겠음. 그럴 거면 왜 환상세계를 빌려 소설을 쓰는지 모르겠다.
차라리 에세이를 쓰든지.
그 뭐냐, 보르헤스 닮았다는 세르비아 작가 있잖아. 걔는 재미는 있더라.
파묵은 어떠냐? 터키에 대해 조또 모르면 재미없을 거 같아서 읽을지 말지 고민 중임.
감성, 공감, 연대를 해야 책이 팔린다고..... 102030 롤1대남 새기들 던파 가이드북, 봇치도락만 사고 2030 여자들만 책 사는데 출판사도 먹고 살아야지 않겠누....
알못게이야
왜케 공격적이얌...
거품한테 맨부커를 주나? - dc App
니가이해 못하면 다 거품이냐
노벨문학상 문호들도 까대는 게 독붕이들임. 허세충 득실대는 거 감안하고 대충 무시하셈.
성지순례 왔다 채식주의자 때 문학 형식적으로 뜬금없이 나오는 야설적 표현에 치를 떨었는데 이번 글은 신파팔이더라 왜곡 된 역사를 팔아먹는데 나라 망신이 아닐 수가 없음 스웨덴은 과한 복지사회실천으로 세율도 겁나 높였으면서 정말 공산주의식 사고 마인드가 ㅉㅉ
하...날이 갈 수록 쓰레기만 찍어내는 작가가 됐어. 한강만 알림 꺼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