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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특유의 되도않는 감성 때문에 여성작가는 거의 읽지 않는데

하도 한강이 대단하다고 떠들어대서 단편집 빌려와서 읽어봤지.


근데 똑같음. 그 되도않는 감성.


이뿐만 아니야. 최근 우리나라 문학판 대다수가 여성작가거나.

남성작가라 해도 스페이스 보이같은 여성스럽고 되도않는 불쏘시개.


내가 감성팔이를 싫어하는 게 아니야. 그런데 그 알지? 작가가 되도않고, 조또 아닌 자신의 감정과 감성에 빠져 그걸 있어보이듯 포장한 불쏘시개들?


아니 시발, 그리고 보르헤스 이새끼도 게거품 아니냐?

재미도 없고 뭔 소린지도 모르겠음. 그럴 거면 왜 환상세계를 빌려 소설을 쓰는지 모르겠다.

차라리 에세이를 쓰든지.


그 뭐냐, 보르헤스 닮았다는 세르비아 작가 있잖아. 걔는 재미는 있더라. 


파묵은 어떠냐? 터키에 대해 조또 모르면 재미없을 거 같아서 읽을지 말지 고민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