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출판사에서 보안 허술하게 관리하다가 전자책 싹 털렸다고 했었잖아

10만 권인가? 100만 권인가? 아무튼

출판업계 큰일난 것처럼 호들갑 떨더니 그후로 조용하네?

사실 책 공짜로 읽으라고 해도 안 읽는 사람이 99.99%이고
설문조사하면 최악의 선물이 거의 항상 책 선물인데 ㅋㅋㅋ

만화책 단행본이 털렸다면 큰일이 맞지만
전자책 털렸다고 별 타격 있겠나 싶긴함

근데 전자책 많이 사는 입장에서 저거 담은 고용량 usb나 하드디스크 준다면 솔깃할듯

범인 아직 안 잡혔나? 뉴스 검색해도 나오질 않네
(그만큼 대중들 대부분은 노관심이라는 소리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