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인이 광기를 따라하려는 느낌이 들어서 거북함 


우리나라에 폴란드 문학이 몇개 번역 안되긴 했지만 유명한 작가들 읽어보니 좀 미쳐있다? 라는 느낌이 들긴 하던데

작가도 뭔가 강박관념같은게 있어서 굳이 광기를 표현하려는건가...싶기도 하고 


막 아기 포르말린에 넣어둔 이야기라던가 인체 신비전 이야기 

이런거 써뒀던데 광기가 하나도 안느껴짐 


이럴거면 걍 정상적인 이야기 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