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타나토노트, 아버지들의 아버지, 천사들의 제국, 뇌, 파피용, 웃음, 제3인류, 고양이, 상실의 시대, 1Q84,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기사단장 죽이기, 무라카미 잡문집, 인간실격, 데미안, 파리대왕, 호밀밭의 파수꾼, 동물농장, 1984, 위대한 개츠비, 오만과 편견(하차), 패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하차),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어라, 그리스인 조르바, 눈 먼 자들의 도시, 눈 뜬 자들의 도시, 해저 2만리, 마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천공의 별, 아몬드, 완득이,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무진기행, 이기적 유전자(하차), 82년생 김지영, 베어타운, 모스크바의 신사, 위저드 베이커리, 악마의 계약서는 만기되지 않는다. 그리고 몇 몇 비문학과 기억 안날 책들

읽을 때만 읽고 안 읽을 땐 아예 안 읽으니까 생각보다 얼마 안 되노,,
앞으로 좀 더 자주 읽고 싶은데 응원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