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산.... 사실 일 하면서 빠르게 자격증 공부로 바꿔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다음달은 시험 날짜까지 자계서와 잠언 관련 책들 읽어보면서 하려고함

현진건 단편집 - 운수좋은날로 유명한 현진건의 단편집... 여러 단편이 있지만 기억에 남는 건 타락자 라는 작품 간략히 보면 유흥을 싫어하고 한심하게 보던 주인공이었지만 거기에 빠져서 가정이 파탄나는 스토리 머 나도 내가 한심하게 생각한 것에 특정 계기로 빠져서 나는 내인생이 망가진 경험기 있는 입장으로서 먼가 특이하게 공감되고 기억에 남았음

닥치는 대로 끌리는대로 이동진 독서법 - 매달 한번 씩 독서법 혹은 공부법 책을 찾아보고는 있다 그중 여기 갤러리에 나온 것으로 이번에도 읽음... 간략하게 읽기 좋고 독서법에 대해 진짜 병렬독서든 기록이든 자기 스타일대로 읽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해 줘 간략히 보기에 좋음

톰아저씨네 오두막집- 유튜브에 역전다방에 남북전쟁을 본후 그때에 나온책으로 보고 읽은 책....  그 시대 배경을 알고 읽으니 잘 읽힌 책... 당시에 기독교적인 가사로 군가도 많고 약간 기독교적인 명분도 잘 섞인 걸로 아는데 확실히 북부의 여론 선동에 큰 역할을 한 책으로서도 그 기독교 관련 내용도 많이 적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