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의도를 배제하고 모든 권위를 무시하며 진실과 거짓을 뒤섞고 문학구조를 비틀어야 하는데 작품성을 끝장날 정도로 존나 잘 만든다?



마치 출산율 씹창난 마을에다 처녀비치를 무한히 요구하는 격인 존나 크레이지한 문학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