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보니 책 안에서

반디앤루니스 용지가 나왔네요.


서명, 저자, 출판사, 정가, ISBN, 매장위치, 진열위치가 용지에 적혀있는 걸로 볼 때,

이 책은 아무래도 반디앤루니스에 들어갔다가

반품된 다음에

다시 예스24로 들어간 것으로 보이네요.


전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조금 신기한데,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 해보신 적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