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적 가치, 역사적 의미가 있어도


대중에게 매력 어플 못하고, 현제 시대의 문제점을 보여주지 못하는 작품들은 다 잊혀져 갈것


그런 의미에서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복수로 가는 스토리라인이 너무 완벽해서 계속 살아 남을거고


반면에 동키호테는 조만간 현역에서 은퇴 당할듯 너무 현재 라는 동떨어진 이야기 아닌가 싶음


비슷하게 죄와 벌은 계속 살아 남고


부활은 시간이 지날 수록 안 읽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