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예전 유럽 시골에서
우유 짜마시고 초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그런 느낌?
영어로 구글 검색해보니까 빨강머리앤 이런거 나오는데 맞는건가
라스무스와 방랑자 딱 생각나네. 동화긴 한데 린드그렌 여사가 쓴 근본 동화니까 안 읽어봤으면 ㅊㅊ함. <나를 부르는 숲>은 미국 국유림 하이킹하는 얘기지만 빌 브라이슨이 쓴 거라서 여유롭고 유쾌한 분위기는 비슷함.
예이츠 시
고맙다 친구들 한번씩 찾아볼게
미야자와 겐지
도데 별
월든
미국의 목가
라스무스와 방랑자 딱 생각나네. 동화긴 한데 린드그렌 여사가 쓴 근본 동화니까 안 읽어봤으면 ㅊㅊ함. <나를 부르는 숲>은 미국 국유림 하이킹하는 얘기지만 빌 브라이슨이 쓴 거라서 여유롭고 유쾌한 분위기는 비슷함.
예이츠 시
고맙다 친구들 한번씩 찾아볼게
미야자와 겐지
도데 별
월든
미국의 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