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약속된 보상이 없으므로
우리는 보상이 없더라도 그 과정을 즐겨야만 하는 태도를 가지는 게 덕목이라는 뜻이네요
시지프 신화를 예시로 든 거는
시지프 신화는 약속된 무의미이므로,
그 무의미 속에서도 과정을 즐기는 시지프를 삶의 목표로 하라는 뜻이네요.
괜히 어렵게 글을 써놨네..
우리는 보상이 없더라도 그 과정을 즐겨야만 하는 태도를 가지는 게 덕목이라는 뜻이네요
시지프 신화를 예시로 든 거는
시지프 신화는 약속된 무의미이므로,
그 무의미 속에서도 과정을 즐기는 시지프를 삶의 목표로 하라는 뜻이네요.
괜히 어렵게 글을 써놨네..
시러시러 나는 그냥 쾌락 줄기면서 살거야
마조가 돼야겠네
아마 고통을 기뻐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결과에 상관없이 과정 자체에 몰두하는 최선을 과정을 즐긴다는 의미로 이해해야 말이 될 듯함.
그치 과정을 즐긴다 고통을 기뻐한다, 다 아니고 그순간의 몰입 그거하나만 내가 할수 있는 유일함 멀리 내다보고 뒤돌아보고 어떤 감정을 소회하는것 따위 부질없다
1보상이 왜없어 있는데 2시지프스가 과정 즐기는지 아닌지 물어봤음? 그런거 안써있음3 삶의 목표로 하라는거 아닌데 4 덕목?그런거 가르치는게 아니데 5 이해한게 아니듯
님 말이 옳아요
시지프스의 웃음은 가끔 보면 불교에서 말하는 지금 여기 현존함 같기도 하고... 과거니 미래니 목표니 욕심이니 다 헛된 것이고 우리가 들이쉬는 숨만큼 확실한 건 없으니 거기 집중하쇼 이러거든
좀 비슷한 거 같은 게, 완전한 인식이 불가능해서 글 쓴 게 시지프 신화거든. 완전한 인식이란 합당한 근거로 인식되는 참인 명제인데, 합당한 근거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게 인간이라 한치앞을 알 수 없고(죽음도 있고), 한치 앞을 모르니 결국 뭔가를 목표로 해도 그게 뭐가될지는 모르고.그러면 결국 우리한테 참으로 남을 수 있는 건 과정뿐일테지. 그 뿌리는 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