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보다도 뒤에 작품해설이 진짜 개씹망이네...

개정판까지 낸 사람이 이렇게 작품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질줄이야;;

놀라울정도의 실망감이다.

몇몇부분은 거의 작품을 거꾸로 이해한 수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