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는 선험적 구조가 있고, 표상을 따로 만들어내서 이해한다고 했자너?


선험적 표상이 있다고 주장한 사람은 없음?


칼 융은 개인이 경험하지 않았음에도 꿈에서 목격되는 표상이 있다고 관찰했고


칼 세이건은 에덴의 용에서 꿈에 나오는 유일한 동물이 뱀이라고 했던거 같음 


괴물류는 나오는데 동물은 뱀이나 파충류였나 그거 밖에 안나온다 했었나 그럼



암튼 인간이 공유하는 선험적 표상이 있다고 주장한 책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