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듄의 신황제

2. 듄의 이단자들

3. 듄의 신전

4. 위대한 개츠비

5. 손자병법

6. 노인과 바다


듄 쪽은 글자가 이해가 안 되서 나중에 다시 읽으려고 함.

뭔가 한국어인데 이해가 안 되는 느낌이랄까? 암튼 그랬음. 판타지라길래 반지의 제왕 생각하고 드갔는데 너무 난해한 것 같았음.

위대한 개츠비 저거 고딩 때 읽고 다시 읽는건데 고딩 땐 제대로 이해 못 했는데 다시 읽으니깐 그나마 낫다.

손자병법 저건... 안 그래도 비문학 잘 안읽혀서 싫어하걸랑... 근데 군사 이야기 나오니깐 눈이 핑핑 돌아가더라.

그리고 노인과 바다 저건 초딩 때 읽고 다시 읽는건데 10년 동안 기억이 풍화 당했는지 하나도 기억이 안 났음...


7월엔 가벼운거 많이 보려구. 역내청 엔솔로지 있는데 미아키 스가루 라이트 문예 작품 몇 개랑 그리고 오에 겐자부로의 만엔 원년의 풋볼 정도 생각하는 중.

그리고 좀 머리 터질 것 같다 싶으면 무라카미 하루키의 태엽 감는 새 연대기 읽어보려고 사 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