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드보르의 스펙타클 사회인지 뭔지를
프랑스어를 영역한 거로 원서 읽는 수업을 했었는데
한국에선 좀처럼 안쓰이게 된 거지같은 문법구조만 파악하면
들어오는 내용이 그렇게 명확할 수 없었음.
말하자면 한번 번역만 제대로 되면 두번 세번 읽을 필요가 없었다는 얘기임.
이게 이 책의 특징일 수도 있고, 또는 프랑스어의 특징일 수도 있고, 또는 영어의 특징일 수도 있음.
하지만 나는 아마 프랑스어나 영어처럼 정교한 문법을 가진 언어가 가지는 특징일 거라 가정하고 있음.
프랑스어를 영역한 거로 원서 읽는 수업을 했었는데
한국에선 좀처럼 안쓰이게 된 거지같은 문법구조만 파악하면
들어오는 내용이 그렇게 명확할 수 없었음.
말하자면 한번 번역만 제대로 되면 두번 세번 읽을 필요가 없었다는 얘기임.
이게 이 책의 특징일 수도 있고, 또는 프랑스어의 특징일 수도 있고, 또는 영어의 특징일 수도 있음.
하지만 나는 아마 프랑스어나 영어처럼 정교한 문법을 가진 언어가 가지는 특징일 거라 가정하고 있음.
솔직히 한국어만큼 원어민들이 문법을 수시로 틀리는 언어가 또 있을까 궁금함
모국어가 뭐냐에 따라 디테일을 잘 챙기냐 아님 빅픽처 위주 사고를 하나 영향 큰 것 같음 사소한 것 같아도 단수 복수 말하는 사람 및 상대방 성별 구분 , 시제를 세분류 하는 언어 그렇지 않고 두리뭉실한 언어 등 차이 큼, 하다못해 파랑색도 다양한 어휘 존재하는 나라는 파랑색의 각기 다른 스펙트럼 따지는 것, 에세이 등 논술 시험 서양서 선호하는 이유가 사용 어휘들 보면 해당인이 습자지 지식인인지 진짜 내공 있는 인물인지 세세하게 분류 가능
으~~딜 좆틴어의 일개 사생아인 좆랑스어랑 그 좆랑스어한테 쌈싸먹힌 좆어를 킹국어에 비교하노? 으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