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고 벼르던 박완서, 매카시 입문 했음. 역시 쩔었읍니다. 울면서 만점 줌...

그러나 베스트는 차가운 밤. 바진이라는 중국 작가 책인데 무지 잘 쓰더라. 40년대 소설인데 당시 시대상 묘사도 훌륭하고 잼게 읽음. 물론 이 양반도 문혁때 뚜드려 마즘 ㅋㅋㅋ 그래도 100살까지 사셨더라 ㄷ 신선한 책 찾는 독붕이들 추천함. 나도 추천받아 읽었는디 진짜 많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엇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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