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가볍게 읽어보고 마음에 들면 구매하라는 뜻으로 그렇게 진열 해놓은것 같던데 서점에 책상이나 앉을곳있으면 거기에서 책 읽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대부분 구매 안하고 읽는 것 같은데 민폐라거나 그런 건 아닌가? 도서관도 아닌데 그렇게 해도 크게 상관없나 모르겠네나도 완독까진 아니고 요즘 필요한 공부 관련해서 서점가서 책 몇권 부분부분 읽어도 되나 싶어서 ㅇㅇ
대형서점은 손해안봄 매대 진열 상품 훼손되면 출판사에 도로 보낸다 들음 물론 일부러 막보면 민도 나타내는거겠지
아 읽어도 민폐아닌거면 다행이네 답변 고마워 그동안 궁금했는데 ㅋㅋㅋ 여담이지만 나는 살짝 새책병(?)있어서 스크레치나면 내가 괜히 스트레스라 최대한 조심하긴 함
우리 동네 교보문고는 코로나 전엔 대형 책상 몇개 가져다놓고 읽게도 햇음 코로나때 이후로 교보가 책상을 치우긴 했는데 교보도 책 읽고가는 마케팅 통해서 사람들이 책을 사가게ㅡ된다고 말햇엇음
교보문고의 경우 예전에 회장이 교육의 중요성을 내세우면서 마음껏 읽게 하라고 했던 것 같음 그외 서점은 잘 모르겠네 그래도 책 45도 각도로 펼치기, 손에 침묻히고 넘기지 않기, 책 구기지 않기 이정도만 지켜도 민폐는 아닐듯
오 교보문구 철학 좋다 마음에 드네 마침 집근처 가까운 곳 있는데 거기로 가야겠다 ㄱㅅㄱㅅㅋㅋ
책값에 다 포함되잇는것들
교보회장은 훔쳐가는 사람도 잘 타일러라 했던거 같은데 - dc App
ㅇㅇ 훔쳐가라고 만든거 맞다
민폐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