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절반이 지나가 버린 오늘 올해 상반기 동안 읽었던 책들을 간단히 정리해 봤다. 독서에 확실히 재미를 붙여서 그런지 지난 6개월 동안 읽었던 책의 수가작년 전체 독서량의 2배를 상회한다.또 영어 원서 읽는 데도 맛들려서 독서의 스펙트럼이 한 층 더 넓어졌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독서 분야가 문학에 지나치게 치우쳐 있다는 거다. 하반기에는 비문학 책에도 손을 좀 대봐야겠다. 읽었던 책들에 대한 설명은 월별 결산에서 적잖이 했었으니 생략하겠다. 혹시라도 읽었던 책들에 대한 설명이 궁금하다면 내가 작성한 모든 포스팅이 내 갤로그에 공개됐으니 찾아서 읽어보면 된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