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댓글 반응이 좋길래 더 가져와봄ㅇㅇ
해리 클라크(1889-1931)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났고
삽화가가 되기 위해 런던으로 이주했음
또한 책의 삽화 말고도 스테인드글라스 작업도 했었다
1919년에 발매된 포우 전집의 삽화를 담당했음
현재 초판본은 25만원 정도에 거래되고
2008년 에디션은 아마존에서 3만원 정도
검은 고양이
적사병의 가면
어셔 가의 몰락
모르그 가의 살인 사건
함정과 진자
황금벌레
소용돌이 속으로의 추락
마리 로제의 비밀
윌리엄 윌슨
아몬틸라도 술통
고자질하는 심장
리지아
병 속의 수기
베레니스
모렐라
봉봉
M.발데마르 사건의 진실
생매장
더 올리려고 했는데 20개 제한이라 못올리네 ㅂㅂ
그림 멋지다. 난 포 소설이 그렇게 좋은지는 잘 모르겠더라. 아몬틸라도의 술통에서 비명소리 감상하는 건 줄라 좋긴 했지만 ㅋㅋ - dc App
분위기 지리네
야 개좋다
미쳤네 - dc App
시공사보다 아마존에서 이걸 사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