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뭐가 도움이 되느냐

1. 통계적 사고(통계학과는 다름)
2. '인지'에 대한 해와 지식

3. 편향에대한 이해와 지식


그리고 경험상

책깨나 읽는다 하는 놈들이라고 딱히 합리적이진 않더라
특히 자기가 좋아하는것, 그니까 학문이나 예술 필드에서..

누군가의 추종자, 숭배자가 되어서 일종의 맹목적 상태에 빠져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



추천하는 책 : 생각의 해부, 마음의 과학